감정기반 사회정서교육 SEL

행동과 마음을
연결하는 감정교육

아이의 마음을 교육의 언어로 풀어내고,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이어갈 수 있는
정서 성장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어떤 아이는 속상하면 울음이 먼저 나오고,
어떤 아이는 “몰라”라고 말하며 마음을 닫고,
어떤 아이는 친구관계에서 자꾸 눈치를 보거나,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자기 마음을 잘 꺼내지 못합니다.

공감아이는 아이의 행동만 보지 않습니다.
그 안의 감정, 관계, 표현 방식, 회복의 흐름을 함께 이해하고
그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으로 연결합니다.

이런 순간

이런 순간, 공감아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버릇이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인식·조절·관계의 힘이 자라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일 수 있습니다.

01

자주 울고 무너질 때

02

“몰라”, “괜찮아”로 마음을 덮어버릴 때

03

친구관계에서 자꾸 오해가 생길 때

04

집에서는 폭발하고 밖에서는 참기만 할 때

05

거절을 어려워하고 눈치를 많이 볼 때

06

자기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할 때

07

지거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오래 힘들어할 때

08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을 때

공감아이의 방식

공감아이는 아이를
다르게 이해합니다

행동만 보지 않고
마음까지 연결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반응만 해석하지 않고,
그 안의 감정과 관계의 맥락을 함께 봅니다.

좋은 말보다 실제
연습 구조를 설계합니다

감정은 설명으로 바로 바뀌지 않습니다.
안전한 관계와 반복되는 경험 안에서
조금씩 드러나고 자라납니다.

아이만이 아니라 양육자와
환경까지 연결합니다

아이를 바꾸기보다,
아이를 이해하는 어른과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는 흐름을 함께 만듭니다.

브랜드 철학

아이의 마음을
교육의 언어로
풀어갑니다

공감아이는 감정을 지식처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느끼고, 표현하고, 조절하고, 관계 안에서 반응하는지를 이해하고, 그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과 연습으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공감아이는 감정을 다루는 구조를 설계하고, 부모가 덜 애써도 이어갈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가정과 교실에서 반복할 수 있는 정서 루틴을 제공합니다.

사범대 출신 아동가족학 석·박사 연구진은 아이·부모·교사를 위한 사회정서발달 구조를 연구하고 설계합니다. 공감아이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넘어, 정서 발달이 일상에서 반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설계 원칙

공감아이는 이렇게 설계합니다

01

사범대 출신 아동가족학 석·박사 연구진

02

감정기반 사회정서교육 SEL 구조 설계

03

아이·부모·교사를 함께 보는 정서교육

04

가정과 교실을 연결하는 일상 루틴

05

아이에게 맞는 감정인식·조절·관계 연습

06

마음학교 · 홈플레이 · 맞춤코칭 · 교육 프로그램

좋은 활동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이 더 잘 이해되는 경험입니다

전에는 속상하면 무조건 울었는데
이제는 “속상해”라고 먼저 말하기 시작했어요

마음학교 참여 양육자

친구관계가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에게는 경계 감각과 감정표현을 연습하는 일이 먼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1:1 맞춤코칭 참여 양육자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서 놓치고 있었는데
아이가 마음을 꺼낼 수 있는 환경이 먼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홈플레이 이용 양육자

왜 그런지 몰라 답답했던 아이의 행동,
그리고 아직 잘 드러나지 않은
아이의 마음까지

행동과 마음을 연결하는 감정교육, 공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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