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반응하는
내 감정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감정도구로 부모인 나의 마음과
반복되는 감정습관을 이해하는 참여형 클래스
실시간 ZOOM 온라인반 중 선택
알고 있지만
잘되지 않는 순간이 있나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내 감정이 먼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만 보아서는
반복되는 갈등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이가 준비를 늦게 한다 →
나를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
초조함과 분노가 올라온다 →
재촉하고 목소리가 커진다 →
아이가 더 느려지거나 반항한다 →
부모의 감정이 더 강해진다
문제는 단순히 ‘화를 냈다’는 결과만이 아닙니다.
그 감정이 만들어지고 커지는 흐름을
먼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토닥토닥, 부모의 마음은
이런 클래스입니다
공감우리 기업부설연구소의 감정 기반 자기이해 프로그램
〈공감활동가: 토닥토닥 내 마음〉을
부모의 일상과 양육 상황에 맞게 재구성한 참여형 클래스입니다.
감정을 눈에 보이게
감정카드, 상황카드, 활동판, 음악, 온도 표현 등
구체적인 도구를 활용합니다.
듣기보다 직접 활동하기
도구를 고르고, 배치하고, 기록하며
부모인 나의 감정을 직접 발견합니다.
교정보다 이해하기
부모의 반응을 잘못으로 평가하지 않고
그 반응이 생겨난 맥락을 이해합니다.
아이를 바꾸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아이 앞에서 움직이는
‘부모인 나의 마음’을 살펴봅니다.
좋은 말을 하나 더 배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세요.
- 차분하게 말해 주세요.
-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 감정을 먼저 읽어주세요.
- 나는 왜 이 상황에서 흔들릴까?
-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
- 감정이 올라올 때 몸은 어떤 신호를 보낼까?
- 나는 참기, 공격하기, 설명하기, 피하기 중 무엇을 반복할까?
- 다음에는 어떤 반응을 선택할 수 있을까?
양육 방법을 바꾸기 전에
그 방법을 사용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 부모인 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분께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다가 지친 부모
아이의 마음은 계속 살피지만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다가 한꺼번에 폭발하는 부모
평소에는 괜찮다고 넘기지만
감정이 쌓이면 사소한 일에도 크게 반응합니다.
특정 행동에 유독 예민한 부모
징징거림, 느린 행동, 말대꾸, 실수처럼
특정 행동만 보면 마음이 빠르게 흔들립니다.
화낸 뒤 죄책감이 오래 남는 부모
아이에게 상처를 준 것은 아닌지
오래 자책하고 걱정합니다.
양육 정보는 많지만 실천이 어려운 부모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익숙한 반응이 먼저 나옵니다.
부모가 된 뒤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부모
부모, 배우자, 직장인 등 여러 역할 속에서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 힘을 기릅니다
감정 주도권
감정이 올라온다
→ 참거나 폭발한다
→ 후회하고 자책한다
감정의 신호를 알아차린다
→ 상황과 감정을 구분한다
→ 필요한 반응을 선택한다
같은 감정도구와 커리큘럼
두 가지 참여 방식
도구를 직접 펼쳐놓고
같은 공간에서 만나는 시간
- 공감아이 마음학교에서 진행
- 강사와 참여자가 같은 공간에서 활동
- 감정활동교구 현장 제공
- 3시간 × 2회
- 소그룹 운영
- 개인 활동과 현장 나눔
- 잠실역 9번 출구 도보 5분
- 집을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싶은 분
- 감정도구를 직접 보고 선택하고 싶은 분
- 다른 부모와 같은 공간에서 교류하고 싶은 분
- 현장에서 강사와 편안하게 소통하고 싶은 분
익숙한 내 공간에서
마음을 천천히 펼쳐보는 시간
- 실시간 ZOOM으로 진행
- 감정활동교구 사전 택배 발송
- 개인 활동지 사전 제공
- 3시간 × 2회
- 소그룹 운영
- 개인 기록과 선택적 나눔
-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 가능
- 회차 중간 휴식시간 포함
- 거리나 일정 때문에 마음학교 방문이 어려운 분
- 익숙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참여하고 싶은 분
- 바로 말하기보다 먼저 기록하고 싶은 분
- 이동 시간을 줄이고 수업에 집중하고 싶은 분
참여 장소는 달라도
자신의 감정을 직접 고르고, 표현하고, 이해하는
활동 중심의 수업 방식은 같습니다.
온라인반과 오프라인반을 동시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각각 별도의 일정과 소그룹으로 진행합니다.
화면으로 강의만 듣는
온라인 교육이 아닙니다
각자의 책상 위에 감정도구를 펼쳐놓고
강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활동하는
실시간 참여형 클래스입니다.
교구를 미리 받습니다
감정활동교구와 개인 활동지를
수업 전에 배송받습니다.
카메라를 켜고 참여합니다
도구활동과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해
카메라를 켠 상태로 참여합니다.
각자의 책상에서 활동합니다
배송받은 도구를 직접 고르고,
배치하고, 기록합니다.
먼저 기록한 뒤 나눕니다
바로 말하기 어려운 내용은
개인 활동지에 먼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범위만 공유합니다
개인 경험이나 활동 결과를
모두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소통합니다
녹화 강의가 아니라
강사에게 직접 질문하고 참여하는 수업입니다.
감정도구를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클래스 신청
온라인반 일정과 교구를 받을 주소를 입력합니다.
참여 안내
수업 전 ZOOM 참여 방법과 준비사항을 안내받습니다.
활동교구 수령
클래스에서 사용할 감정도구와 개인 활동지를 미리 배송받습니다.
실시간 활동
강사의 안내에 따라 도구를 고르고, 배치하고, 기록하며 참여합니다.
감정지도 완성
두 번의 활동 결과를 정리해 나만의 부모 감정 대응 지도를 완성합니다.
내 감정을 알아차리는 시간
익숙한 해석에서 벗어나
내 마음을 구체적으로 바라봅니다.
01. 감정에 대한 생각 연습
- 감정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 감정, 생각, 행동의 차이
- 감정을 참는 것과 조절하는 것의 차이
- 부모가 된 뒤 감정을 다루는 방식
- 내가 생각하는 ‘좋은 부모’의 기준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바라보기 위한
기본 토대를 만듭니다.
02. 생각과 감정 확장하기
상황카드와 감정도구를 활용해
같은 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발견합니다.
- 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 다른 부모는 무엇을 느낄까?
-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떤 감정이 가능할까?
- 처음 떠올린 생각 외에 다른 가능성은 없을까?
아이의 행동을 한 가지 의미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03. 기억 속 감정 마주하기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장면과 느낌을
감정도구로 표현하고 구체적인 감정 언어로 정리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깊이 분석하거나
개인적인 경험을 억지로 공개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현재의 나에게 익숙한 감정과 반응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범위 안에서만 살펴봅니다.
1회차 결과물
- 내가 자주 느끼는 감정
- 쉽게 알아차리는 감정과 놓치는 감정
- 감정 앞에서 반복하는 반응
- 일주일 동안 관찰할 양육 장면
활동교구를 현장에서 직접 고르고 배치합니다.
사전에 배송받은 활동교구를 각자의 책상 위에서 고르고 배치합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일상에서 내 감정을 관찰합니다
오프라인반과 온라인반 모두
1회차와 2회차 사이에 같은 관찰 미션을 수행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처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
몸에서 어떤 신호가 나타났나요?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해결하거나 평가하려 하지 않고
한 장면을 천천히 관찰해 봅니다.
작성한 내용을 제출하거나
다른 참여자에게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인 나의 감정 패턴 읽기
아이 앞에서 움직이는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반응을 설계합니다.
01. 다양한 나 만나기
- 부모인 나는 무엇을 참고 있을까?
- 배우자인 나는 무엇을 기대할까?
- 누군가의 자녀인 나는 어떤 감정에 익숙할까?
- 지금 가장 지쳐 있는 나는 누구일까?
부모라는 하나의 역할에 가려졌던
다양한 나의 감정과 필요를 발견합니다.
02. 내 감정의 움직임 알기
감정이 뜨거워지는 상황
분노 · 초조 · 답답함 · 압박감
마음이 차가워지는 상황
무기력 · 거리두기 · 얼어붙음 · 회피
- 감정이 올라오기 시작할 때의 몸 신호
- 감정이 강해질수록 반복하는 말과 행동
- 마음을 진정시키는 사람, 공간, 행동
- 진정된 뒤에 알게 되는 진짜 감정
감정은 갑자기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03. 우리 집 감정 버튼 찾기
아이와 반복해서 부딪히는 실제 장면을 선택해
갈등이 커지는 상호작용의 고리를 발견합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 어떤 방식으로 서로의 감정을 키우는지 살펴봅니다.
04. 나만의 감정 대응 지도 만들기
강사와 같은 공간에서 도구를 활용하고 개인 기록과 선택적 나눔을 진행합니다.
배송받은 도구를 강사의 안내에 따라 활용하며 활동 결과를 보여주거나 설명하는 범위는 직접 선택합니다.
두 번의 만남을 통해
나만의 부모 감정지도를 완성합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새로운 정답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감정의 방향을 가져갑니다.
신청서에서 오프라인반과 온라인반 중
원하는 참여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화가 나지 않는 부모가 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아이에게 왜 그러는지 묻습니다.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이 움직이는지 함께 봅니다.
아이의 불안을 빨리 없애주려 합니다.
아이의 불안과 부모의 불안을 구분합니다.
감정을 참다가 한꺼번에 폭발합니다.
감정의 강도가 낮을 때 신호를 알아차립니다.
잘하지 못한 자신을 오래 자책합니다.
어려웠던 이유를 이해하고 관계를 다시 회복합니다.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감정을 가르치는
가장 실제적인 교육이 됩니다.
내 경험을 어디까지 나눌지는
참여자가 선택합니다
원칙 1. 원하는 만큼만 공유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자세히 말하거나
모든 활동 결과를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칙 2. 말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구를 선택하거나 활동지에 기록하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원칙 3. 판단하거나 해석하지 않습니다
다른 참여자의 감정과 경험을
평가하거나 조언하지 않습니다.
원칙 4. 온라인 환경도 안전하게 지킵니다
온라인 수업 중 다른 참여자의 이야기와 활동 결과를 촬영하거나 녹음하지 않습니다.
참여자에 의한 녹화, 녹음, 화면 캡처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 클래스는 부모 대상 감정교육 프로그램으로
심리치료나 개인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맞는 참여 방식을
확인해 주세요
마음학교 오프라인반
잠실역 9번 출구 도보 5분
[오프라인 2회차 날짜와 시간 입력]
실시간 ZOOM 온라인반
회차 중간 휴식 포함
[온라인 2회차 날짜와 시간 입력]
- 카메라와 마이크가 가능한 컴퓨터 또는 태블릿
-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
- 배송받은 활동교구와 활동지
- 개인 필기도구
- 혼자 집중할 수 있는 책상과 공간
휴대전화보다 화면이 넓은
컴퓨터 또는 태블릿 참여를 권장합니다.
- 감정활동교구 활용
- 개인 활동지
- 부모 감정 대응 지도
- 클래스 자료
- 회차 사이 감정 관찰 미션
신청 후 이렇게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꼭 해야 하나요?
부부가 함께 참여해도 되나요?
아이와 함께 참여하는 수업인가요?
두 회차를 모두 참여해야 하나요?
온라인반도 오프라인반과 같은 활동을 하나요?
온라인 수업은 녹화본으로 볼 수 있나요?
온라인반은 카메라를 꼭 켜야 하나요?
온라인 활동교구는 어떻게 받나요?
아이가 옆에 있어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나요?
해외에서도 온라인반에 참여할 수 있나요?
보이지 않는 감정을
눈에 보이는 도구로 연습합니다
공감아이는 아이의 감정을 개인의 성격이나 행동만으로 보지 않고
가족과 관계, 환경 안에서 이해하는 감정 기반 사회정서교육을 연구합니다.
유아·초등 감정교육, 부모교육, 교사교육,
성인 자기이해 프로그램 〈공감활동가〉를 개발하고 운영하며
추상적인 감정을 구체적인 도구와 활동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사범대학 전공
- 아동가족학·가족학 기반 부모교육
- 공감우리 기업부설연구소
- 공감아이 감정교육 프로그램 기획·개발
- 공감활동가 전문가과정 개발 및 강의
아이의 마음을 혼자 두지 않으려
애써온 부모님께
이번에는 부모님의 마음도
혼자 남겨두지 않는 시간을 권합니다
감정을 더 오래 참는 방법이 아니라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해하고,
다음 반응을 선택하는 힘을 연습합니다.
3시간 × 2회
잠실 공감아이 마음학교
3시간 × 2회
감정활동교구 사전 배송
신청서에서 오프라인반과 온라인반 중
원하는 참여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두 회차 모두 참여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