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2주 감정수업
아이의 마음표현 방식과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을 살펴봅니다
잠실 마음학교 오프라인반과 실시간 온라인반 중
아이와 가정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 마음이 안 보여 답답하셨죠?
짜증인지, 속상함인지, 서운함인지.
아이도 모르고, 부모도 헷갈리는 그 마음.
아이를 이해하고 교육하기 위해
여러 강의를 듣고 책을 읽어도,
막상 우리 아이 앞에서는 다시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의 마음은
말로만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아이는 속상할 때 “몰라”라고 하고,
어떤 아이는 부끄러울 때 “싫어”라고 하고,
어떤 아이는 걱정될수록 오히려 장난스럽게 행동하기도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말과 행동만 보면
아이의 마음을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감정교육은
아이의 행동을 바로 고치는 것에서 시작하기보다,
그 행동 뒤에 어떤 마음이 있는지 살펴보는 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공감아이 마음학교 <우리 아이 2주 감정수업>은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연결해보는
2주 감정기반 사회정서교육입니다.
단순히 감정단어를 배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아이를 평가하거나 진단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활동 안에서 아이가 마음을 어떻게 고르고,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고,
상황과 관계 속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살펴보며
이후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2주 동안 이렇게 살펴봅니다
사전 정서로드맵
수업 전, 정서로드맵을 통해 아이의 현재 감정 인식과 표현 흐름을 먼저 살펴봅니다.
2주 감정활동 수업
아이들이 직접 고르고, 움직이고, 표현하고, 친구 마음을 짐작해보며 감정을 활동 속에서 경험합니다.
수업 관찰
수업 안에서 아이가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 꺼내는지 살펴봅니다.
- 말로 표현하는지
- 선택으로 표현하는지
- 몸으로 먼저 반응하는지
- 그림이나 도구를 통해 표현하는지
- 상황과 감정을 연결하는지
- 친구 마음을 여러 가능성으로 보는지
수업리포트
수업 후, 아이의 참여 모습과 감정표현 방식을 정리한 수업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오프라인반과 온라인반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진행 방식과 아이가 경험하는 환경은 다릅니다.
| 구분 | 잠실 마음학교 오프라인반 | 실시간 온라인반 |
|---|---|---|
| 진행 방식 | 잠실 마음학교에서 선생님과 또래가 함께하는 소그룹 활동수업 | 가정에서 ZOOM으로 참여하는 실시간 소그룹 활동수업 |
| 아이 경험 | 교실 공간에서 또래와 함께 움직이고, 고르고, 표현하는 경험 | 익숙한 집에서 부모와 함께 안정적으로 참여하는 경험 |
| 부모 역할 | 수업 중 아이는 교실에서 참여, 부모는 수업 후 리포트로 아이 모습을 확인 | 부모는 옆자리 동반자로 참여, 아이가 활동할 수 있도록 간단히 보조 |
| 관찰 포인트 | 또래 안에서 감정표현, 관계 반응, 참여 방식 관찰 | 가정 안에서 감정표현, 부모와의 상호작용, 안정감 속 표현 방식 관찰 |
| 추천 대상 | 또래와 함께하는 실제 수업 환경에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싶은 가정 | 거리나 일정상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아이가 집에서 더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가정 |
| 준비물 | 센터 준비 | 사전 안내된 활동자료를 가정에서 준비하거나 수령 후 참여 |
| 공통 제공 | 사전 정서로드맵 + 2주 감정활동 수업 + 수업리포트 2회 | |
오프라인반은 또래 속에서 아이의 표현과 관계 반응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온라인반은 익숙한 가정 환경에서 아이가 마음을 어떻게 꺼내는지 살펴보기 좋습니다.
두 과정 모두
아이의 행동 뒤 마음을 읽고,
아이에게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을 찾아가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목표, 다른 경험
잠실 마음학교 오프라인반
오프라인반은 아이가 선생님, 또래와 함께 실제 교실 공간에서 움직이고, 선택하고, 표현하는 과정입니다.
아이의 모습은 또래 관계 안에서 더 잘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 친구가 고른 마음을 볼 때
- 내 차례를 기다릴 때
- 친구와 다른 감정을 고를 때
- 발표하거나 몸으로 표현할 때
- 낯선 공간에서 점차 적응할 때
이런 장면 속에서
아이의 감정표현 방식과 관계 속 반응을 살펴봅니다.
- 또래와 함께하는 수업 환경을 경험해보고 싶은 아이
- 정규반 등록 전 마음학교와 잘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가정
- 아이가 실제 수업 공간에서 어떻게 참여하는지 보고 싶은 가정
- 관계 속 감정표현과 친구 마음 이해가 궁금한 가정
실시간 온라인반
온라인반은 단순히 화면으로 듣는 강의가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가 집에서 함께 참여하는 실시간 활동형 감정수업입니다.
아이에게 집은 가장 익숙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어떤 아이는 센터보다 집에서 먼저 마음을 꺼내기 쉽습니다.
온라인반에서는 부모가 선생님처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옆에 앉아 활동을 도와주는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 아이가 카드를 고를 수 있도록 옆에서 기다려주기
- 아이가 말하기 어려워하면 손으로 가리키게 도와주기
-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활동지를 준비해주기
- 아이가 표현한 마음을 평가하지 않고 들어주기
온라인반은 감정교육을 가정에서 시작하고 싶은 가정에게 적합합니다.
- 거리나 일정상 잠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가정
- 아이가 낯선 공간보다 집에서 더 편안하게 참여하는 경우
- 부모가 아이의 감정표현 방식을 직접 옆에서 보고 싶은 경우
- 감정교육을 가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싶은 경우
이 수업은 아이의 무엇을 보나요?
마음을 고르는 방식
아이는 마음을 말로 먼저 꺼내는지,
선택지를 통해 고를 때 더 편안해지는지 살펴봅니다.
어떤 아이는 바로 말하고,
어떤 아이는 오래 망설이고,
어떤 아이는 친구를 따라 고르기도 합니다.
이 모습은 아이가 자기 마음에 접근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감정을 세분화하는 힘
아이들은 처음에 “좋아”, “싫어”, “화나”, “몰라”처럼 큰 감정으로만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에서는 아이가 큰 감정 안에서 조금 더 자세한 마음을 찾아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예를 들어 화난 마음 안에도 속상함, 억울함, 답답함이 있을 수 있고, 좋은 마음 안에도 신남, 뿌듯함, 편안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정과 상황을 연결하는 힘
감정을 아는 것과 그 감정이 왜 생겼는지 연결하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수업에서는 아이가 상황 속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감정과 이유를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친구 마음을 바라보는 방식
사회정서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친구도 나와 같은 마음일 수 있고, 전혀 다른 마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업에서는 아이가 친구 마음을 단정하는지, 여러 가능성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몸으로 나타나는 마음
아이들은 감정을 말보다 몸으로 먼저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날 때 몸이 빨라지고, 화날 때 손이나 발에 힘이 들어가고, 걱정될 때 배가 불편하고, 부끄러울 때 얼굴을 가리거나 시선을 피하기도 합니다.
수업에서는 아이가 몸의 신호와 마음을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2주 동안 이런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내 마음이 보여요
내 기분을 고르고, 나를 소개하고,
마음이 몸으로도 나타난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 오늘의 마음 고르기
- 마음과 가까운 색깔 찾아보기
- 내 마음을 더 자세히 말해주는 감정카드 고르기
- 내 마음 캐릭터 만들기
- 감정마이크로 나를 소개하기
- 감정과 상황 연결하기
- 몸에서 마음이 나타나는 위치 찾아보기
“지금 내 마음은 뭐랑 비슷하지?”
“나는 왜 이 마음을 골랐지?”
“내 마음은 말 말고 색깔이나 몸으로도 표현될 수 있구나.”
“내 몸도 내 마음을 알려주는구나.”
친구 마음은 하나가 아니에요
같은 상황에서도 마음이 다를 수 있고,
겉으로 보이는 표정과 진짜 마음이 다를 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 같은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마음 찾아보기
- 하나의 감정이 생길 수 있는 여러 상황 찾아보기
- 얼굴표정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마음 생각하기
- 친구의 진짜 마음 짐작하고 확인하기
- 내 마음 버튼으로 몸을 움직여 표현하기
“친구도 나랑 같은 마음일까?”
“같은 상황이어도 다른 마음이 생길 수 있구나.”
“겉으로 웃고 있어도 속마음은 다를 수 있구나.”
“내가 생각한 마음이 꼭 정답은 아닐 수도 있구나.”
“친구 마음은 단정하는 게 아니라 물어보고 알아가야 하는구나.”
온라인반은 이렇게 참여합니다
실시간 ZOOM 소그룹 수업
온라인반은 녹화 강의가 아니라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시간으로 만나는 소그룹 활동수업입니다.
아이들은 화면을 통해 선생님의 안내를 듣고, 집에서 직접 고르고, 붙이고, 표현하고, 말해보는 활동을 합니다.
부모 역할
부모님은 선생님처럼 가르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옆에 앉아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간단히 도와주는 동반자 역할이면 충분합니다.
부모님이 해주실 역할
- 화면과 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하기
- 활동자료를 아이 앞에 준비해주기
- 아이가 카드를 고르거나 붙일 때 기다려주기
- 아이가 말하기 어려워하면 “손으로 골라도 돼”라고 도와주기
- 아이의 대답을 고치거나 대신 말하지 않기
온라인반 참여 시 필요한 환경
- 카메라가 켜진 기기
- 아이가 앉아서 활동할 수 있는 자리
- 간단한 필기구
- 사전 안내된 활동자료
- 보호자 1명 옆자리 동반 권장
온라인반에서 보는 것
온라인반에서는 아이가 익숙한 집에서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꺼내는지 살펴봅니다.
- 부모가 옆에 있을 때 더 안정되는지
- 말보다 선택이 편한지
- 화면 속 친구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지
- 가정 안에서 감정활동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 부모와 함께할 때 어떤 표현이 나오는지
오프라인반은 이렇게 참여합니다
잠실 마음학교 소그룹 수업
오프라인반은 잠실 마음학교 교실에서 선생님, 또래와 함께 참여하는 소그룹 활동수업입니다.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 직접 이동하고, 카드를 고르고, 친구의 마음을 살펴보고, 몸으로 마음을 표현해보며 감정을 경험합니다.
오프라인반에서 보는 것
오프라인반에서는 아이가 또래와 함께 있는 환경에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관계 속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살펴봅니다.
- 낯선 공간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 또래와 함께 있을 때 표현이 달라지는지
- 친구가 고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 자기 차례를 기다릴 수 있는지
- 친구 마음을 단정하지 않고 여러 가능성으로 볼 수 있는지
-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에 어떻게 참여하는지
보호자 안내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참여합니다.
보호자님은 수업 후 제공되는 리포트를 통해 아이의 참여 모습과 관찰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주 후, 부모님은 이런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주 과정이 끝나면
부모님은 단순히 “수업을 재미있게 했는지”를 넘어서,
우리 아이가 마음을 꺼내는 방식과
앞으로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관찰된 아이 모습을 읽어드립니다
수업 전에는 정서로드맵을 통해 아이의 현재 감정교육 흐름을 먼저 살펴봅니다.
수업 후에는 아이의 활동 모습을 바탕으로 수업리포트 2회를 보내드립니다.
- 아이가 감정을 고르는 방식
- 말·선택·몸·그림 중 편안해하는 표현 방식
- 감정과 상황을 연결하는 모습
- 친구 마음을 짐작하는 방식
- 몸의 신호와 감정을 연결하는 모습
- 이후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
사전 정서로드맵과 수업리포트를 함께 보면,
우리 아이가 지금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떤 연습을 이어가면 좋을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 2주 감정수업
주 1회, 회당 60분
- 사전 개별 정서로드맵
- 2주 감정활동 수업
- 수업리포트 2회
- 아이에게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 안내
잠실역 9번 출구 도보 5분
가정에서 보호자 동반 참여
어떤 반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오프라인반을 추천해요
- 아이가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경험해보면 좋겠어요
- 실제 교실에서 아이가 어떻게 참여하는지 보고 싶어요
- 정규반 등록 전 마음학교 적응을 확인하고 싶어요
- 관계 속 감정표현과 친구 마음 이해가 궁금해요
- 잠실 센터 방문이 가능해요
온라인반을 추천해요
- 거리나 일정상 센터 방문이 어려워요
- 아이가 집에서 더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 부모가 아이의 감정표현 방식을 옆에서 직접 보고 싶어요
- 가정에서 감정교육을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싶어요
- 낯선 공간보다 익숙한 환경에서 먼저 시작하고 싶어요
어떤 반을 선택하든
공통 목표는 같습니다.
아이의 행동 뒤 마음을 읽고,
아이에게 필요한 감정연습 방향을 살펴보는 것.
다만 오프라인반은 또래와 교실 환경 속 아이의 모습을,
온라인반은 가정과 부모 곁에서 드러나는 아이의 모습을
더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반도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나요?
온라인반은 부모가 계속 옆에 있어야 하나요?
오프라인반과 온라인반의 내용이 같은가요?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아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정규반 등록 전 꼭 들어야 하나요?
감정교육이 처음이어도 괜찮나요?
아이를 더 잘 가르치기 전에
먼저 아이의 마음이 나오는 방식을 살펴보세요
아이의 행동은 마음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몰라”라는 말 뒤에 숨은 마음,
“싫어”라는 반응 뒤에 있는 불편함,
장난스러운 행동 뒤에 있는 긴장과 걱정.
공감아이 마음학교는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연결하며
감정인식·조절·관계의 힘을 키워갑니다.
이번 2주 감정수업이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정확히 이해하고,
앞으로의 감정연습 방향을 찾아가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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