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먼저 배우고 직접 연습하는
소수정예 감정카드 실습 워크숍
감정카드,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아이의 마음을 끌어내는
감정단어상황그림카드 부모 워크숍
나에게 편한 방식으로 참여하세요
소수정예 실습형
총 3시간
오프라인·실시간 ZOOM
감정단어상황그림카드 180장
카드는 샀는데,
아이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아이는 늘 “몰라”라고 대답해요.
비슷한 감정만 골라요.
감정 이름 맞히기로 끝나요.
아이가 대화를 부담스러워해요.
어떻게 확장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막막해요.
아이에게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에게는 자신이 경험한 상황과 마음을 연결하고,
여러 감정 중 자기 마음에 가까운 것을 선택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감정교육은
감정단어를 외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 “이 그림은 무슨 감정일까?”
- 하나의 정답을 찾는다
- 부모가 감정을 먼저 설명한다
- 아이의 경험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 카드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난다
- 그림 속 상황을 먼저 관찰한다
- 여러 감정을 함께 상상한다
- 자기 경험과 연결한다
- 사람마다 마음이 다를 수 있음을 배운다
- 일상의 감정대화로 확장한다
같은 카드도 부모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감정 맞히기 카드가 될 수도 있고,
아이의 마음을 발견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는 경험과 사례로
감정을 배워갑니다
감정단어 1가지 + 서로 다른 상황그림 4장
= 36가지 감정 × 4가지 상황
감정단어카드
무서운, 행복한, 부끄러운, 놀란, 즐거운, 신나는, 지친, 자신감 있는 등 36가지 감정단어를 담고 있습니다.
표정과 동작
감정의 느낌을 표정과 몸의 움직임으로 관찰하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정 없는 상황그림
정해진 표정에 의존하지 않고 상황을 보며 다양한 감정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 사례
하나의 감정을 네 가지 상황과 연결하며 감정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이해합니다.
카드 한 세트로 연습하는
감정교육의 네 가지 핵심
이렇게나 많은 감정이 있구나
아이는 다양한 감정의 이름과 느낌을 인지하고 구별합니다.
나도 여러 감정을 느끼는구나
하루 동안 경험한 여러 마음을 발견하고 표현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구나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마음이 생길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동시에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기쁘면서 걱정되고, 화가 나면서 미안한 복합적인 마음을 받아들입니다.
감정인식 · 감정표현 · 감정추론 · 타인 이해 · 관점 확장
같은 커리큘럼을
편한 방식으로 선택하세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강사의 시연, 참여자 실습, 피드백, 가정 적용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오프라인 워크숍
- 공감아이 마음학교에서 진행
- 실제 카드를 펼쳐 놓고 실습
- 참여자끼리 부모와 아이 역할 연습
- 현장에서 바로 질문하고 피드백
- 소수정예 대면 운영
카드를 직접 펼쳐 보고 현장 상호작용 속에서 연습하고 싶은 분
감정카드 보유자는 개인 카드 지참
미보유자는 카드 포함 참가권 신청
실시간 온라인 워크숍
- 실시간 ZOOM으로 진행
- 녹화영상 시청형 강의가 아님
- 화면을 켜고 카드 실습에 직접 참여
- 소그룹 또는 짝 실습 진행
- 실시간 질문과 피드백 제공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집에서 실제 카드 활용 환경으로 연습하고 싶은 분
감정카드 보유자는 수업 전 카드를 준비
미보유자는 카드 포함 참가권 신청 후 수업 전 배송
참여 장소만 다를 뿐
다루는 이론과 핵심 실습은 동일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각각 별도의 소수정예 그룹으로 진행합니다.
온라인 참여자는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이 가능한 환경에서 참여해 주세요.
듣기만 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부모가 직접 해보는 워크숍입니다
이론 이해
아이의 감정 발달과 감정카드 활용 원리를 이해합니다.
강사 시연
카드를 활용한 질문과 대화 흐름을 직접 관찰합니다.
참여자 실습
부모와 아이 역할을 바꾸어 질문하고 대답해 봅니다.
피드백
부담을 주는 질문과 마음을 여는 질문의 차이를 점검합니다.
가정 적용
우리 아이에게 맞는 카드 활용 루틴을 설계합니다.
| 구분 | 오프라인 | 실시간 온라인 |
|---|---|---|
| 현장 | 공감아이 마음학교 | 각 가정의 독립된 공간 |
| 실습 | 대면 짝 실습 | 줌 소그룹·화면 실습 |
| 카드 | 개인 지참 또는 현장 수령 | 개인 준비 또는 사전 배송 |
| 피드백 | 현장 피드백 | 실시간 화면 피드백 |
| 참여 | 소수정예 | 소수정예 |
온라인도 화면만 바라보는 강의가 아닙니다.
직접 카드를 펼치고 선택하고 질문하며 실습합니다.
3시간 동안
이론부터 가정 적용까지 완성합니다
아이는 감정을 어떻게 배울까요?
- 감정단어를 아는 것과 자기 마음을 이해하는 것의 차이
- 아이가 “몰라”라고 대답하는 이유
- 감정 질문이 부담이 되는 순간
- 경험과 상황을 통한 감정학습의 원리
감정단어카드 활용 실습
- 36가지 감정의 느낌과 차이 살펴보기
- 오늘 느낀 감정을 여러 개 고르기
- 감정을 고른 이유를 부담 없이 묻기
- 말이 적은 아이에게 선택권 주기
- 부모와 아이의 감정을 비교하지 않고 나누기
상황그림카드 활용 실습
- 그림에 보이는 사실 관찰하기
- 장면의 앞뒤 상황 추론하기
- 한 상황에서 여러 감정 상상하기
- 감정과 행동 구분하기
- 사람마다 다른 마음 발견하기
- 아이의 실제 경험과 연결하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활용법
-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아이
- 늘 같은 카드만 고르는 아이
- 감정을 숨기는 아이
- 속상하면 화부터 내는 아이
- 정답을 찾으려는 아이
- 감정 이야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
아이의 반응에 따라
질문의 수, 순서,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까지 연습합니다.
질문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대답도 달라집니다
- 오늘 기분이 어땠어?
- 왜 그렇게 느꼈어?
- 이것은 속상한 감정이지?
- 그래서 누가 잘못했어?
- 엄마한테 자세히 말해봐.
- 오늘 잠깐이라도 느낀 마음이 있을까?
- 이 카드 중 가까운 마음을 골라볼까?
- 한 가지 마음만 있었을까?
- 다른 사람이라면 어떤 마음일까?
- 말 대신 카드로 먼저 보여줄래?
바로 감정을 묻기보다
관찰과 상황 이해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워크숍이 끝나면
감정카드를 꺼내는 일이 달라집니다
- 어떤 카드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하다
- “무슨 기분이야?”만 반복한다
- 아이가 대답하지 않으면 더 질문한다
- 하나의 감정을 정답처럼 알려준다
- 활동이 금방 끝난다
- 아이의 상태에 맞게 카드를 선택한다
- 관찰에서 감정으로 이어지는 질문을 사용한다
- 말 대신 선택과 상상으로 시작한다
- 여러 감정과 관점을 열어둔다
- 일상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한다
참여 방식을 확인해 주세요
○시부터 ○시까지
상세 주소 입력
○시부터 ○시까지
접속 링크는 참여자에게 별도 안내
카드가 없는 온라인 참여자는
카드 포함 참가권으로 신청해 주세요.
실습 전 카드를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월 ○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카드 배송 일정과 배송비는
신청 안내에 따라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참여자 실습과 피드백을 위해
소수정예로 진행되며 정원 마감 시 신청이 종료됩니다.
참여 방식과 카드 보유 여부에 따라
신청 유형을 선택해 주세요
오프라인과 실시간 온라인의 워크숍 참가비는 동일합니다.
카드 보유자 참가권
- 오프라인
- 실시간 온라인
- 3시간 실습 워크숍
- 강사 시연
- 참여자 실습
- 실시간 피드백
- 가정 활용법 안내
오프라인은 개인 카드를 지참하고,
온라인은 수업 시작 전 카드를 준비해 주세요.
감정카드 포함 참가권
정상 | 워크숍 50,000원 + 감정단어상황그림카드 34,000원
- 오프라인
- 실시간 온라인
- 감정단어상황그림카드 1세트
- 3시간 실습 워크숍
- 강사 시연
- 참여자 실습
- 실시간 피드백
- 가정 활용법 안내
오프라인 참여자는 워크숍 당일 카드를 수령합니다.
온라인 참여자는 실습 전에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시 배송받을 주소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온라인 카드 배송비 [참가비 포함 또는 별도 금액 입력]
사전 신청 기간 2026년 ○월 ○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참여 전
확인해 주세요
녹화강의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에 ZOOM에 접속해 강사와 참여자들과 함께 실습합니다.
카메라 사용이 필요합니다
카드 선택과 질문 실습을 위해 가능한 한 카메라를 켜고 참여해 주세요.
독립된 공간을 준비해 주세요
말하고 실습할 수 있는 조용한 공간에서 참여해 주세요.
카드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카드 보유자는 개인 카드를 준비하고, 카드 포함 신청자는 배송받은 카드를 준비해 주세요.
온라인에서도 직접 고르고, 말하고, 질문하고, 피드백받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와 함께 참여하나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교육 내용이 다른가요?
온라인은 녹화강의인가요?
온라인 참여 시 아이가 옆에 있어야 하나요?
감정카드를 처음 사용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감정카드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카드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온라인 카드 배송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다른 감정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되나요?
말을 잘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활용할 수 있나요?
형제자매와 함께 활용할 수 있나요?
감정카드는 아이에게
마음의 정답을 알려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이 나올 수 있도록
기다리고 질문하는 도구입니다
“이럴 때는 속상한 거야.”
“이 그림은 부끄러운 상황이야.”
어른이 감정을 먼저 결정해 주면
아이는 카드에 적힌 정답은 배울 수 있지만,
자기 마음을 발견하는 연습은 놓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이에게 감정을 대신 설명하는 법보다
아이가 자기 마음을 발견하도록 돕는 법을 연습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부모에서
아이의 마음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부모로
감정단어상황그림카드를
감정인식·표현·공감·관점의 힘을 키우는
살아 있는 대화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
오프라인과 실시간 온라인 중
나에게 맞는 참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