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시 | 6/8(월) 오전 11시, 90분
- 장소 | 공감아이 마음학교 (잠실역 도보 5분)
- 강사 | 김지욱 부소장
- 방식 | 강의 · 실습
- 대상 | 감정표현이 서툰 유아·초등 자녀를 둔 양육자
- 비용 | 5만원
아이가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나요?
“오늘 어땠어?”라고 물으면
“몰라.”
“그냥.”
“괜찮아.”
이렇게 짧게 끝나버리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로 설명하기보다 울거나, 짜증내거나,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럴 때 부모는 많이 답답합니다.
“왜 말을 안 하지?”
“자기 마음을 모르는 걸까?”
“이럴 때 어떻게 물어봐야 하지?”
그런데 아이가 감정을 말하지 못하는 건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아직 자기 안에서 올라오는 느낌을 구분하고, 이름 붙이고, 말로 꺼내는 연습이 충분하지 않은 것일 수 있어요.
감정표현은 아이가 크면 저절로 능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대화 안에서 반복해서 배워가는 힘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무작정
“말해봐.”
“왜 그랬어?”
“뭐가 속상했어?”
라고 묻기보다, 아이 마음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는 단서와 질문이 필요해요.
마음카드는 아이에게 감정단어를 외우게 하는 카드가 아닙니다.
카드 속 표정을 함께 보며
“이 표정은 어떤 마음처럼 보일까?”
“이런 얼굴이 될 때는 언제일까?”
“너도 이런 표정이 된 적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동안, 아이는 표정을 단서로 감정을 떠올리고 자기 경험과 연결하며 조금씩 마음을 말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표정은 가장 가까운 감정의 언어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도 표정을 보면 조금 더 쉽게 떠올릴 수 있고,
“기뻐”, “속상해”, “화가 나”, “걱정돼”, “부끄러워”처럼 감정 이름을 붙이는 연습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이번 공감아이 마음학교 부모특강에서는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어떻게 감정대화를 시작해줄 수 있는지 함께 배웁니다.
이런 부모님께 추천드려요
- 아이가 “몰라”, “그냥”, “괜찮아”라고 자주 말하는 경우
- 속상한 마음을 말보다 울음이나 짜증으로 표현하는 경우
- 아이와 감정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질문이 막히는 경우
- 감정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려운 경우
- 아이의 감정표현을 집에서부터 도와주고 싶은 경우
감정을 말할 수 있는 아이는 자기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속상함을 행동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는 힘을 키워갑니다.
그 시작을 카드 한 장, 질문 하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표정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열어보세요.
특강 내용
1. 우리 아이는 왜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할까?
“몰라”, “그냥”, “괜찮아” 속 아이 마음 이해하기
울음, 짜증, 침묵, 고집을 감정의 신호로 읽기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의 태도
2. 감정표현은 어떻게 자랄까?
감정은 아이에게 왜 필요할까?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으로 나누지 않는 법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름 붙이고, 말로 꺼내는 과정
3. 표정 마음카드로 감정대화 시작하기
표정을 단서로 감정 고르기
“왜 그랬어?” 대신 쓰는 질문법
아이가 대답하지 않을 때 이어가는 대화법
마음카드 활용 실습
4. 우리 가족만의 마음카드 실천 계획
최근 일주일 우리 아이 감정 돌아보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하루 5분 감정대화 루틴 만들기
집에서 바로 쓰는 감정카드 질문 만들기
특강 신청 바로 가기 클릭
아이가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나요?
“오늘 어땠어?”라고 물으면
“몰라.”
“그냥.”
“괜찮아.”
이렇게 짧게 끝나버리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로 설명하기보다 울거나, 짜증내거나,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럴 때 부모는 많이 답답합니다.
“왜 말을 안 하지?”
“자기 마음을 모르는 걸까?”
“이럴 때 어떻게 물어봐야 하지?”
그런데 아이가 감정을 말하지 못하는 건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아직 자기 안에서 올라오는 느낌을 구분하고, 이름 붙이고, 말로 꺼내는 연습이 충분하지 않은 것일 수 있어요.
감정표현은 아이가 크면 저절로 능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대화 안에서 반복해서 배워가는 힘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무작정
“말해봐.”
“왜 그랬어?”
“뭐가 속상했어?”
라고 묻기보다, 아이 마음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는 단서와 질문이 필요해요.
마음카드는 아이에게 감정단어를 외우게 하는 카드가 아닙니다.
카드 속 표정을 함께 보며
“이 표정은 어떤 마음처럼 보일까?”
“이런 얼굴이 될 때는 언제일까?”
“너도 이런 표정이 된 적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동안, 아이는 표정을 단서로 감정을 떠올리고 자기 경험과 연결하며 조금씩 마음을 말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표정은 가장 가까운 감정의 언어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도 표정을 보면 조금 더 쉽게 떠올릴 수 있고,
“기뻐”, “속상해”, “화가 나”, “걱정돼”, “부끄러워”처럼 감정 이름을 붙이는 연습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이번 공감아이 마음학교 부모특강에서는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어떻게 감정대화를 시작해줄 수 있는지 함께 배웁니다.
이런 부모님께 추천드려요
감정을 말할 수 있는 아이는 자기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속상함을 행동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는 힘을 키워갑니다.
그 시작을 카드 한 장, 질문 하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표정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열어보세요.
특강 내용
1. 우리 아이는 왜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할까?
“몰라”, “그냥”, “괜찮아” 속 아이 마음 이해하기
울음, 짜증, 침묵, 고집을 감정의 신호로 읽기
감정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의 태도
2. 감정표현은 어떻게 자랄까?
감정은 아이에게 왜 필요할까?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으로 나누지 않는 법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름 붙이고, 말로 꺼내는 과정
3. 표정 마음카드로 감정대화 시작하기
표정을 단서로 감정 고르기
“왜 그랬어?” 대신 쓰는 질문법
아이가 대답하지 않을 때 이어가는 대화법
마음카드 활용 실습
4. 우리 가족만의 마음카드 실천 계획
최근 일주일 우리 아이 감정 돌아보기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하루 5분 감정대화 루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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